2025년, 다둥이 행복카드가 달라졌습니다.
이제는 3자녀가 아닌 2자녀 가정도 신청 가능하며, 카드 종류와 혜택도 다양해졌습니다.
하지만 변경사항이 많아 무엇이 달라졌는지 헷갈리셨다면, 이 글로 한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2025년 달라진 점은?
✔ 2자녀 가정도 신청 가능 (서울시 기준)
✔ 모바일 앱카드 도입으로 실물 없이도 사용 가능
✔ 제휴처가 3,000곳 이상으로 확대
✔ 지원금 혜택 상향: 셋째 이상 자녀에 월 10~20만 원 지원
신청 조건 요약
-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2자녀 이상 가정
-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
- 보호자와 자녀 중 1인 이상 같은 주소지일 것
※ 다른 지역은 신청 요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자체 공지사항 확인 필수
신청 방법은 간단하게
1. 온라인 신청
- 서울시 복지포털
- 우리카드, 신한카드 등 카드사 홈페이지
- ‘서울지갑’ 앱으로 모바일카드 신청 가능
2. 오프라인 신청
-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
- 카드사 지점에서도 일부 신청 가능
어떤 카드가 더 좋을까?
| 카드 형태 | 장점 | 추천 대상 |
|---|---|---|
| 신용카드 | 추가 포인트, 주유/통신비 할인 | 실적 관리 가능한 보호자 |
| 체크카드 | 연회비 없음, 기본 혜택 제공 | 무계획 지출이 걱정되는 경우 |
| 신분확인용 카드 | 문화시설 등 공공기관 증빙용 | 결제 없이 혜택만 누리고 싶을 때 |
혜택 예시 (2025년 기준)
- 서울대공원, 서울식물원 등 입장료 최대 50% 할인
- 공영주차장 50% 할인, 하수도 요금 감면
- 육아용품 브랜드, 영화관, 통신사 등 제휴사 할인
- 셋째부터는 추가 현금성 지원금 지급
※ 제휴처 리스트는 ‘서울지갑 앱’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
사용 전 꼭 알아둘 사항
- 모든 혜택은 제휴처에 한정되므로 사용 전 확인 필수
- 카드 제시 시 실물 또는 모바일카드 필요
- 특별 기획전, 공연 등은 할인 제외될 수 있음
- 막내 자녀가 만 18세를 넘으면 자격이 자동 종료
→ 자격 유지 여부는 서울시 공식 페이지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.
마무리 정리 및 안내
다둥이 행복카드는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,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복지 정책입니다.
2025년부터 신청 기준이 완화되며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죠.
개별 조건, 자녀 수, 카드사별 혜택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
신청 전 꼭 공식 홈페이지 또는 '서울지갑 앱'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보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