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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A와 연금계좌, 무엇부터 시작할까? 4대 절세계좌 전략 정리

by GAMJAA 2025. 12. 21.

절세와 연금 전략 비교 이미지

당신에게 필요한 건, 어떤 연금계좌일까요?

노후 준비와 절세 전략을 고민할수록 연금계좌 선택은 더 중요해집니다. ISA, IRP, 연금저축, 퇴직연금… 각각의 기능과 혜택은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, 효율적인 자산 형성과 세금 절약입니다.

ISA: 절세와 유동성을 동시에

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는 연금계좌는 아니지만, 비과세 혜택과 자유로운 인출이 가능해 초기 투자자나 자산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.

  • 연간 2,000만 원까지 납입 가능
  • 3~5년 유지 시 수익에 대해 200만 원까지 비과세
  • 원금은 언제든 인출 가능

적합한 대상: 투자와 절세를 유연하게 활용하고 싶은 직장인, 자영업자

 

 

 

 

연금저축: 세액공제와 복리의 핵심

연금저축은 노후 대비와 함께 세액공제를 통한 소득 절감 효과를 노릴 수 있는 대표 계좌입니다.

  • 연간 400~600만 원 납입 시, 최대 16.5% 세액공제
  • 복리 이자 누적 가능 (과세이연)
  • 55세 이후 연금 수령 조건

유의사항: 중도 인출 시 기타소득세 부과 (16.5%)

퇴직연금: 회사가 적립하는 나의 노후자금

퇴직연금은 회사가 정기적으로 납입하는 퇴직금 적립 계좌입니다. 본인의 선택이 아닌 구조에 따라 자동 운용됩니다.

  • DB형: 퇴직 시 평균임금 기준으로 수령
  • DC형: 개인이 투자 운용하여 수익률에 따라 결과 달라짐
  • 외부 금융기관에 예치

확인 방법: 금융감독원 ‘내 연금조회’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

 

 

 

 

IRP: 절세+복리 통합형 계좌

IRP(개인형 퇴직연금)는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계좌입니다. 퇴직금 외 자율적 저축도 가능합니다.

  • 연금저축과 합산해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
  • ETF 포함 다양한 투자 상품 운용 가능
  • 법정 사유 외 중도 인출 불가

특징: 직장인 외에도 프리랜서, 자영업자 가입 가능

한눈에 비교: ISA · 연금저축 · IRP · 퇴직연금

항목 ISA 연금저축 IRP 퇴직연금
가입 대상 만 19세 이상 소득 있는 자 소득 있는 자 근로자 중심
연간 납입한도 2,000만 원 400~600만 원 1,800만 원 (합산 900만 세액공제) 회사납 중심
세제 혜택 비과세 한도 200만 원 세액공제 13.2~16.5% 세액공제 13.2~16.5% 퇴직소득세 이연
중도 인출 자유로움 불이익 발생 제한적 특정 사유 외 불가
투자 가능성 높음 (ETF 등) 중간 (펀드 중심) 높음 (다양한 자산군) 제한적

절세 전략, 어떻게 짜야 할까?

  • ISA 우선 개설: 유동성+절세 조합이 뛰어남
  • 연금저축+IRP 병행: 연 소득 따라 최대한도 세액공제 활용
  • 퇴직연금은 조회: 이미 보유 중일 수 있으니 ‘내연금조회’로 확인

중요: 개인별 조건 차이 있음

모든 절세 혜택은 개인의 연소득, 직업, 납입 여력에 따라 달라집니다. 세액공제 한도, 중도 인출 시 불이익 등은 공식기관 안내나 전문가 상담도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.

 

 

 

 

마무리 요약

절세 전략은 단일 계좌가 아닌, 상황에 맞춘 조합이 핵심입니다. ISA로 시작해 연금저축·IRP로 이어지는 구조가 일반적이며, 퇴직연금은 확인 후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 

 

 

절세와 연금 전략 비교 이미지